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스마 초짜와의 기억---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스마 초짜가 들어왔다는 사장님의 연락으로 

"갑니다"를 외치고 달려갔다.

그때 코스는 A.B.C(기본, 상탈,하탈(팬티는 아님))

기본 코스로 지불하고 들어가 씻고 벨을 누르니

"똑똑"

"들어오세요"

키도 큰편이고 이쁘장한 메니져가 쭈볐쭈볏 들어와

"안녕하세요" 라며 안절부절이다.

웃음이 나왔다.

"교육은 받았나요?"

"네"

"남자 경험은요?"

"한명있어요"

"지금도 남친 있어요?"

"아니요"

"그럼 예전 남친과 했던대로 하면됩니다"

"네"

뒤돌아서서 옷을 벗는다.

속옷을 남기고 처다본다.

"전등을 끌까요?"

"예"

스위치를 찾아 조명을 끄고 스텐드 조명만 켜두고 엎드렸다.

거울로 보니 속옷도 다벗고 있다.

"사장님이 무슨 코스인지 얘기 했나요?"

"아니요"

"알겠어요. 함 해봐요"

"네"

더듬거리며 만지는 것이 감질나서

"누워봐요"

"네"


24살의 그녀는 남친과 헤어진지 2년만에 처음이었다고 얘기했다.

그뒤 그녀는 절대 C코스는 하지 않았다고한다.

난 항상 A코스로 지불하였지만 

관리는 C코스 였던걸 사장님은 모른다.ㅎ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3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