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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섹트경험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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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군대 전역하고 우연찮게 섹트라는 것을 알게됐다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안잡혔는데 스페이스에서 사람들이 모여있는걸 보고


들어가서 재밌게놀았다 성대모사도하고 막 그랫는데 나름 추억인 것 같다


나는 섹트계는 아니었지만 그런 목적을 가지고 친해진 사람들한테 플러팅을 하니


보자는 얘기가 나왔고 난 부산살았지만 그 친구를 보러 인천으로 놀러갔다


사진으로 봤던것 보다 더 예뻐서 그런가 평소 얘기하던대로 말이 잘 안나왔다


데이트하고 저녁에 그 친구 자취방에서 씻고 잘 준비를 하는데 그 친구가 다리가 아프다고 했다


나는 군대에서 마사지하는 법을 배웠다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니 고맙다면서


솔직하게 말해보라고 자기랑 하고싶냐해서 솔직히 그냥 놀러왔는데 너무 예뻐서 좀 놀랬다고 하니


웃으면서 책상 서랍을 열어보라고 했다 열어보니 그 친구의 전자남친과 콘돔이 있었고...


나는 행복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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