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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유흥 입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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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흥을 간 시기는 20대초 여름 밤 이였다

저녁까지 피시방에서 게임을하다가

친구한명이 좋은 곳을 가자고 했다

하던게임을 끝내고 차를 타고 좋은곳으로 갔다


붉은불빛 , 통유리 신세계였다.

차로 몇바퀴를 돌고 선택의 시간이왔는데

마음에 드는사람은 없었다.

포기하고 집에 갈려고 할려는데

더 좋은 곳이 있다며 가자고했다.


그렇게 고속도로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고

해운대 609라는곳에 도착을 했다

역시 이곳도 붉은불빛 , 통유리

신포동보다 좋았다.


여기서도 몇바퀴 돌고 선택의 시간이왔고

쭈뼛쭈뼛 마음에 드는 누나한태가서 돈을 줬다.

이층으로 올라가서 방을 안내받고 들어가니

누나도 같이 따라왔다.


기억이 잘안나는데 샤워는 안했던거 같았고

물티슈로 꼼꼼하게 닦아주었다.


입으로 서비스를 받고 콘돔을 끼우고

물고 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뒤

가게를 나와 친구를 만나 담배를 피우고

친구한태 고맙다고 했다.


오래되어서 기억이 안나지만 잘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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