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를 만나면 이렇구나...❤️ 하고 느낀 그 날의 회상기✨ ✅ 8 작성자 정보 작성자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13 19:15 컨텐츠 정보 조회 540 댓글 8 목록 목록 본문 간만의 유린기네요. 바로 갈게요~ 2023년 가을, 딱 1번 보고 재방각을 보다가 사라진, 아직까지도 머리에 선명한 그녀를 보고 히죽거리면서 나왔다가 주차장에서 차 뺄 때 "아.. 난 아직 한참 멀은 유린이구나. 구미호를 만나면 이렇구나..."하고 느꼈던 추억하고 싶은 유린기 입니다. 당일 오전. 데카 지명의 급캔의 통보를 받고, 그리고 그 날 할인권을 넣어둔 상태. 얼른 다른 매니저를 물색하고.. 그 곳의 NF였던 분을 어쩌다 예약 성공. 계획적으로 반차도 쓰고 퇴근할 때 신나서 인근 유료 주차장으로 겨우 시간 맞춰서 주차. 국룰처럼 그 주변 편의점에서 2+1 초코우유+딸기우유와 생수 작은거 1통을 사서 입장. 이후 타이 갈 계획이 있어서 30분 코스로 잡은지라 팁으로 수위를 올릴(아실 분은 아실만한 팁딜) 생각은 없었고, 다음 장소로 잡은 타이 마사지에서 씻을 생각이어서 바로 갔다. 그냥 이야기 좀 하다가 키스만 하다가 나올 생각이었는데.. 보는 순간 생각이 바뀌었다. 인형놀이에서나 본 듯한 스커트, 그리고 그 위 상의까지ㅋㅋ 약간 웃겼다. 침대에 걸터 앉아 첫 인사를 하고 본 그녀의 피지컬은 대략 160cm 초중반 17년도 하반기~21년도 상반기에 주로 활동했던 카나에 레논이라는 배우가 바로 떠올랐던 싱크. (이하 구미호로 작성) 첫 인사는 어쩌다보니 건전지와 구미호는 나이를 ㅇㅇ년생으로 오픈. PR에 실제 나이를 쓴 드문 케이스다. 일단 수줍어 하며 베드 구석으로 가서 조용조용히 있다. 그러나 그건 위장 전술... 그 곳에 달에 1번 꼴이긴 하지만 3년 정도를 다녔기에 나름 짬바와 낯을 가리지 않는 방식으로 토크 시도. 점점 대화가 되는데, 대뜸 지명이 있다는 이야기를 먼저 꺼냈는데.. 구미호: 오빠 지명 혹시 그 언니 아냐? 나를 봤다는 건.. 그 언니일 거 같아..건전지: 아 그렇구나... (촉이 좋다고 느끼긴 했음)구미호: (슬쩍 아이컨택하며) 뺏어도 돼?건전지: 할 수 있으면 해봐^^ 나야 뭐 좋지ㅎ 그렇게 구미호는 지명 뺏기 챌린지를 걸어왔고, 딥한 대화가 오갔는데 구미호의 매직기간 이슈에도 하자고 합니다. 어차피 얘 보고 바로 다음에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갈 예정이어서 바로 샤워를 할 거기 때문에 OK. 키스만 하고 갈려고 생각하고 후딱 온건데, 키스 하다가 탈의 후 꼭지를 깨작깨작 누르니 눈이 서서히 풀리던 구미호는 체취가 좋다며 바지를 내리고, 얼른 웊~ 츄파츕스가 되어버린 ㄲ츄.. (엥..? 씻지도 않고 일하다 왔는데.. 특이하다) 건전지: 안 씻어서 냄새 날텐데?구미호: 얘 벌써 반응하네ㅋㅋ 내가 좋은가보다~ 이거 먹어봐도 됨? 건전지: 어. 어..? 뭐라고? 이거?? ㅋㅋㅋ구미호: (투명하고 끈적한 걸 찍어먹더니) 으흥~ 맛있어~ 매직이라 역립은 저도 구미호도 ㄴㄴ. 여상위로 올라와 꽂던 그녀의 안을 꽉채운 건전지 그리고 저를 온몸으로 끌어 안고 그 순간을 제대로 각잡고 즐기는 구미호의 콜라보. 약 10분 가량을 마치 ㅇㄷ에서 본 찐 활어를 보며, 팔딱거리면서 좋다는 표현을 "씨X 존X 좋아", "ㅂㅈ X나 긁네" 등 아직도 뇌리에 때려 박는 귀여운 말투로 신나게 뱉어내고, 신음과 키갈의 향연에 나갈 시간 임박해서야 올챙이를 짜내고 여러모로 정리를 끝내고, 팁 정리 과정에서 서로의 이름도 알게되고 한번 더 키스를 하고 나왔습니다. 재방을 꼭 하려고 했는데, 1~2주 뒤 PR도 사라지고 흔적도 없어진 그녀... 이후 몇 달이 지난 후.. 지명을 보고 이야기를 들은 것에 의하면 타지+타업종에서 다년간 일 하다가 왔다고 말해준 기억이 나네요. 어디엔가 있을 텐데, 탑티어 먹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애 격렬했던 순간들 중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순간이었습니다ㅎㅎ 한창 오오완에 열중할 때 초안 적어놓고 짱박아 뒀던 건데 스멀스멀 꺼내봅니다. 간만의 유린기, 잊지 못할 그 날의 추억 -끝-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19,258(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5 신고 관련자료 댓글 8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불안불알님의 댓글 불안불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13 19:49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13 20:56 @ 불안불알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불안불알님의 댓글의 댓글 불안불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13 21:46 @ 에너자이저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13 22:05 @ 불안불알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불안불알님의 댓글의 댓글 불안불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14 17:30 @ 에너자이저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웨웨이이웨님의 댓글 웨웨이이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16 16:01 글진짜 야하네요 반응와버렸네요 신고 글진짜 야하네요 반응와버렸네요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16 17:12 @ 웨웨이이웨 기억나는대로 휘갈겼습니다ㅎㅎ 잘 봐주셨다니 뿌듯하네요ㅎㅎ 신고 기억나는대로 휘갈겼습니다ㅎㅎ 잘 봐주셨다니 뿌듯하네요ㅎㅎ 같이의가치님의 댓글 같이의가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02 20:57 잘보고갑니다. 신고 잘보고갑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16 17:12 @ 웨웨이이웨 기억나는대로 휘갈겼습니다ㅎㅎ 잘 봐주셨다니 뿌듯하네요ㅎㅎ 신고 기억나는대로 휘갈겼습니다ㅎㅎ 잘 봐주셨다니 뿌듯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