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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기 2번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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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유흥을 몇번 가다가 친한 형이 이번에는 대딸을 가보자고함...

음...거기가 뭐하는 곳인지 잘모르고 그냥 따라감.

초이스 같은거 없음 ㅋㅋㅋㅋ 그냥 들어오는대로 하더라구요

근데 키가 작고 가슴큰 애가 들어오더니 낼름낼름 거림...

솔직히 왜 이런데 가는지 몰랐고 그당시에도 몰랐음..

몇일뒤 심심해서 지명잡고 혼자서 가봤음..

팁3만원을 테이블에 올려놓으니 그 뇨자가 나를 째려봄...

타임이 지나고 내가 왜 째려봣냐고 물어보니...

꼭 팁추고 진상직이는 애들이 많다면서 의심했다고 함 ㅋㅋㅋㅋ

근데 나는 그냥 준건데...

그렇게 서로 이야기 하다가 그날 같이 밥먹고 헤어졌음...

그리고 그뒤로 나는 대딸안가고 그녀 집으로 출퇴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잼있게 서로 지내다가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고 하나의 추억으로 남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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