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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립카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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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더 된것 같네요 


상남동 쌍둥이 빌딩쪽 립카페 있었는데 


술 이빠이 먹고 씻지도 않고 갔는데 


그냥 쇼파 같은데 앉아 있으니 여자분 오셔서 


가슴은 터치할수 있게 옷을 내리시고 


물티슈로 대충 닦음 다음 그냥 립으로 


고추만 조져주던 기억 나네요 


아직 종종 보이는것 같은데 가성비로 괜찮아 보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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