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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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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이라곤 형님들 따라 풀싸몇번..

그것도 이 돈주고 왜라는 의문점이 들무렵

스마라는걸 알게 되었다..


예약전화부터 왜케 떨리는지..

샤워하고 인터폰 들어주세요 라고 실장님이 말하는데

샤워하고 다벗고있어야하는지.. 팬티라도입어야하는지..

 

울산 ㅂㅂ ㅇㄴ라는 매니저였는데..

들어오면서 보더니 팬티는 왜입고있어?ㅋㅋ 

긴생머리에 햐얗고 애기목소리..  쪼매 얘기하다.. 

이제 누울까?


조명줄이고 베드에업드려누우니..갑자기 스르륵.. 툭..

??? 다 벗는거야??

그때부터 진짜 극락을.. 

69에 ㅇㅆ마무리라니.. 


그때부터 스마에 빠지게되어.. ㅋㅋ 가산탕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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