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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유린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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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살시절....

부산에 전국에서는 유일한 룸소주방이 있었다..믹스xx라고 남포동이였는데 룸44개...

건전한 곳이지만 그때 그시절 금액은 약한편이 아니였다 기본적으로7만원은 나왔으니...

서빙직원만 10명이넘는다..암튼

가게를 마치고 친구들끼리 야리꼬리한 사상으로 주저을갔다..

나에게는 그때 아줌마로 보였는데 30대초였다...

노는건 잼있었지...영계 왔다면서..오히려 내가 당하는 느낌..

어떻게 노는지도 모르는 나는 그저 도망가고 싶었다 제기랄...

키스당하고 젓탱이 강제로 만지게 하고!!!

끝나고 소주한잔 먹자길래 빼기도 뭐해서 친구들이랑 같이 먹고

결국은 모텔에 끌려가서 따먹혔다 ㅆㅍ........

나의 첫 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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