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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업소 경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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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더 지난 이야기 같아

친구랑 술 먹는데,,업소 안 가봤다니깐

진짜 좋은 곳 있다고 친구가 경험시켜준다고

갔다가 오라네

호기심도 생기고 당연 친구가 쏘는데 가야지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락커룸으로 끌고 가더니

샤워하고 가운입고 나오래

그래서 냄새나면 안되니까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고 나오니 방안내를 해주더라

코딱지만한 방에 떡하니 베드하나 있는데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니 5분?

뒤에 노크 아 엄마뻘 아줌마가 들어왔어

갑자기 가운 벗으래 놀래서 네? 이랬더니 가운벗어야

마사지한다고..  일단 벗고 엎드렸어

진짜 마사지를 해주길래 살살 녹았어

근데 속으로 친구가 진짜 좋다고 한게 

그냥 이거구나 생각하고 오일도 하고 스팀도 하고

앞으로 누우래

누웠더니 내 허벅지와 사타구니와 나의 베이비

쪽을 자꾸 스치듯 손으로 지나가는거야 

와 나 이 아줌마랑  해야 하나 지금이라도 나가야 하나 오만 생각이 다 들었어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지

하면서..근데 다시 가운 입으래 

아 끝이구나 친구는 뭐가 진짜 좋다는건지 이해를 

못 하고 마사지는 시원했는데 뭔가 찝찝함

그러더니 직원?실장님이 오시더니 따라오래

다른방에 또 안내를 해주네 

플렉스 !!

이쁜 언니가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서 쭈뼛쭈뼛 이러고 있으니까 누으래

그러더니 삼각해주고 올라타는데 5초만에 끝났어

물티슈로 내 베이비 닦아주고 가운입으래 또

끝났다고 나 보내는줄 알았는데 

업소처음이죠?  이러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다 티 난다고(친구놈이 처음이라고 말하지 말랬는데) 담타 음료 대화하다가 콜이 울리더라

그래서 나왔어 그리고는 계속 생각나서 주에 1번씩

그 언니 보러 다닌 기억이 난다

이름이 지유였는데 

지유누나 아직도 생각이 나네 

마사지 아줌마한테는 미안하고ㅋㅋ

그때 진짜 마사지 시원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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