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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옾 가서 방문 열린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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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이었나?


지명매랑 알콩달콩하던중


삑삑삑 하고 문이 벌컼 열린다..내 심장도 덜컼


그리고 잠시 정적후 현관에서 '아 죄송합니다' 하고 후다다닥 뛰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배정받은 방호수 착각하고 내가있는 방에 온것이었다..


죽어버린 내 똘똘이가 다시 일어날 생각을 안했지만, 내 지명매는 열심히 마무리를 시켜 겨우 성공..


지금은 없지만, 너무 다시 보고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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