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번지 작성자 정보 작성자 빼드리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4 04:36 컨텐츠 정보 조회 113 목록 목록 본문 일명 쓰리공공이라고 불리던 부전동 골목 300번지지금은 아파트가 들어서고 없어졌지만 예전엔 그곳 사창가는 부산을 대표하는 사창가들중에 한군데였다인지도는 완월동이나 609에 비해서 떨어졌지만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자주갔었을 것이다오래되서 제대로 기억은 안나지만 긴밤 15만원인가 주고 자주 자고나왔었다숏탐 한번하고 여자는 다시 일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나는 곧바로 잠이 들었고 자고일어나면 여자가 다시 들어와서 나가기전에 한번더 ㅅㅅ를 해준다지명 여자가 있었는데 아침밥도 차려줫고 한달에 서너번씩 갔었는데 항상 술마시면 들럿던것같다아 추억돋는다그때가 젊엇고 좋았었는데그때 그 지명 여자는 지금 어디서 뭘 하고있을까?오랜만에 본다면 반가워하겠지 ㅎㅎㅎㅎ 보고싶네 ㅋ 빼드리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3,290(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