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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기억을 더듬어 볼구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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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지난번에 1승 1패하고 뒷 이야기 바로 해볼게 

거 알제 햄,누나,동생들?? 도박하는 양반들 그거 손발 다짤라도 안댄다 카는게 이번에 왠지 또 먹을거같은 너낌 때문인거? 뒤에 사이즈 한번 성공하니까 ㅈ대가리에 힘차는게 임마 이거 갑자기 근자감에 빠져갖고 예림이 인생은 뭐다? 파도여 카믄서 신나게 또 서면 어딘가에 숙소 잡고 전화 눌렀다 아이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업체 전화너어가 보니 실장 성격 좋드만.. 잘되가나 했지..

아 참고로 누구 이야기 들아보이깐 거 매니저 방들어갈때 가운, 올누드, 뭐 부르는 장소 다양하다하더만 난 뻘게벗고 사람 보는건 못해갖고 그냥 옷다입고 본다. 여튼 초인종 울리고 문을 삭 여는데 어미 ㅅ프럴꺼 왠 덩치큰 양반이 힙하게 입고 떡 서있데? 

순간 나는 나이프 위치부터 [어디 여행갈때 가방들고가면 호신용으로 딱 13cm 나오는 캠핑/아미나이프 가방 구석에 거치 해놓는데] ㅅㅂ 거리가 멀었다는걸로 시작해서 존윅이랑 테이큰이랑 오만가지 생각 다했지 멸치 펀치로 체급차나는데 슥빡을 조져야 하나부터 시작해서 ㅅㅂ 꼴에 어디서 본건 있어서 사람 손부터 보게되드라 ㅋㅋㅋㅋㅋ 서로 살짝 흠칫하고 나니깐 이양반이 저..혹시 ..ㅊㅈ 부르셨죠하고 안어울리게 매너있고 정중하게 묻길래 바로 경계풀고 아 들어오세요 하고 크몽크몽 한다음 커피 하나 줬지 한참 대화 [그땐 그게 초객인증절차인줄 몰랐지] 하고 나서 이제 결제 다하고 매니저 올렸지


아.. 근데 아.... ㅅㅂ 뇌정지 왔어 지금 그걸 자세하게 다쓰면 내상기라 완전히 거 좀 오바사이즈라... 근데 매니저 아는 디게 착하데? 기억나는건 등판에 문신 올사이즈로 조진거 생각나네

여튼 내가 생긴거랑은 안어울리게 영화 좋아하고 학교 댕길때는 관련동아리 회장도 하고 그랬지 그런거랑 서울 가가 내상 조진거랑 자세하게 두런두런 이야기 다해찌 솔까 사이즈 내상보다 시간 내상이 더크게 와닿아서 지금도 예약조지면 첫번째로 시간 내상 조지지말라고 언급은 한다아이가.. 뭐 그래도 나름 열심히 운동도 하고 시간 내상도 없었으니 괜찮았다 아이가 

 지금은 여기 업체 간판바꾸고 지금 보면 디게 잘나가는거 같더라 대충 샵인샵같이 두군데 멀티플도 하는거같고 출근도 가만보니 인원수 괜찮아 보이데? 근데 사이즈랑 그런건 좀... 여튼 이후에 여기랑 그때당시 가격이 좀 더비싼데랑 두군데 주로 불렀었거든...



이제 얼마 안되가 또 부산올때가 되갖고 살살 와서 또 불렀는데 그때 숙소를 서위트룸, 발코니에 2인실인데 침대 2칸 나름 고오급이었어 8층인가 그래서 시티뷰인가 그것도 나름 조질수 있었고 그리고 난 방잡을때 매니저 취향고려 방에서 안나가도 즐길거리 있게 컴퓨터 사양도 좀 쓸만한데 골라놓거든 게임조아했고 당시에는 롤도 하고 게임한다는 매니저들 있으면 같이 하기도 할라고, 아 근데 초인종 삭 울리고 방문 딱 여는데 뭐 왠 얼라가 하나 서있는거라!!


와 ㅅㅂ 또 망상빔 들어가, 순간 거 엽기적인 그녀 한장면 아나? 전지혀이 술쳐먹고 차태혀이가 업어다가 씻기고 재운다음 씻는데 여경 들이닥친 장면? 그거가 삭 스쳐가데? 근데 나중에 물아보이까 매니저 가도 매번 어디 갈때마다 민증 검사한다고 하긴 하드라 ㅋㅋㅋ 근데 얘가 다른건 다괜찮은데 좀 차가웠다 ㅇㅇ 요새 뭐 아이스 브레이킹이니 어쩌구 하던데 ㅅㅂ꺼 야는 그냥 얼은 정도가 아니라 뭐 좀그랬었다 지금치면 마인드 내상 맞을끼라... 여튼 한업체에서 두번인데 조끔 그렇데... 짜게 식는너낌 알제? 다음부른 썰 잠깐만.. 이거 한달에 글 2개라 딴데 쓰기 아껍다 엔타좀 치고 밑에다 달아가 써볼게



가마..생각해보이 사이트에 배너 한두군데도 아이고 내가 내돈주고 부르는 소비잔데, 돈주고 뭐 내가 시간 내다버린 너낌 받으니까 영~파이드만.. 그래가 그당시 배너들 중에 딴곳보다 한 3만인가,5만원인가 더 비싼곳 에이뭐시기 카는 곳에다 전화 했지 아... 어디 가면 내가 쓴 후기 아직도 있드만... ㅋㅋㅋ 여튼 거기 불렀지 와... 돈값하데.. 역시 모르면 값을 더 주라고 나는 내가 하루에 그마이 쌀줄 몰랐지 ㄷㄷㄷ 아 시원 하이 조졌지... 

지금도 기억살짝난다 물논 립서비스용 멘트겠지만.. 뒤로 하는 중에 허리피드만 귀에다 대고 잠깐만 이래서 왜냐 했더니 물이 너무 많이 흘러서 좀 닦으면 안되냐 하는데 와..... 거..... 와.... 뭔 판타지고?? 자기가 평소보다 좀 더 그런거 같다 살살 앵기는게 잘하데...거 마지막에 못뽑게 다리로 허리감거나 엉덩이 흔들면서 우웅 카는데 어우 햄, 동생들아! 거... 후... 할많하않이가 뭐 그런거 있다.. 후...아참 그리고 뭐 개취인게 그때 나는 영화 에바그린 나오는 300 제국의 뭐시기 그거 봤거든 거 영화보다 보면 에바그린 이모가 적장이랑 야스뜨는 장면 나온다 그런거 같이 보다보면 또 한판 운동하게 되있어 ㅋㅋ 응근 그런요소 잼있드라 ㅋㅋㅋ 만족감? 그런거 있는듯? 이야기 할거리도 생겨 와 저여쟈 몸매 좋다 역시 서양하고 너스레 떨면 서윗남 빙의 해서 니도 괜찮다 카믄서 터치 살 해주고 뭐 그런거


뒤에,

얼마 안지나가 같은 매니저 한번 더불렀고, 뒤에는 출근 안했다해서 다른 매니저도 한번 불러봤는데 와 기립근! 뒤태 작살.. 기립근... 와... 거 와... 아 그때 귀멸에 칼날 본거 생각나네 ㅋㅋㅋ ㅅㅂ 렌고쿠 해뮤ㅠㅠ 장열하게 보내두렸지 여튼 몇번 불러다 본거 대충 기억나는대로 써봤다 ㅋㅋㅋ 나름 총체적으로는 좋았다.

또기억나는 썰 있다...이건 좀 정리해서 난제 다시 써볼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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