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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두번째 유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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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유흥은 나이트 엘이디 알바를 하던곳의 사장님과 같이 가게됬다

방학동안 알바를 꽉채운 후 마지막날에 고생했다며 노래방을 사주신다는 거다 그래서 거기서 나보다는 나이가 많은 20대 후반의 여자였는데

겁나 이뻣다 그때까지 쑥맥이였던나는 겁나 쭈뼛거리면서 그여자가 말하는거에 틱틱거리고 초만쳤다  근데 그때의 기억이 너무 남았다

첫만남은 끝나고

다음에 혼자 노래방에가서 따로불러서 술을 먹고 그 여자의 넉두리를 들어주다 결국 2차까지 가서 야스를 했다

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참 이쁘고 잘했던여자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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