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타이마사지 작성자 정보 작성자 머리아파엉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23 15:18 컨텐츠 정보 조회 260 목록 목록 본문 일병 갓 달고 상병장들이랑 외박 나갔는데같이 타이샵을갔음제일 선임 병장이 손에 3만원 쥐어주고 각자 들어갔는데그땐 3만원 주는게 그냥 용돈 주는줄 알고 한사코 거절했지만욕 한사바리 먹고 손에 꽉 쥐어줘서 받고 마사지받음그땐 그게 무슨의미인지 몰랐지1시간 뒤에 아~ 이런거였군 하며재밌게 물뺌 머리아파엉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669(88%) 88%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