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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울산 미숙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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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21살때

삐끼가 준 명함들고 마사지 받으러갔는데

존나 오크녀가 들어와서 마사지해주는데

아무말도 못하고있다가

용기내서 혹시 그쪽이 마무리도 해주시는거냐 물어봤더니

자기는 마사지만 한다고 나중에 다른분 들어온다해서 안심

마사지 다받고 쌔끈한 눈나 들어와서 입으로함

이름은 서미숙 ㅋㅋ 아직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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