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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제대후 정신차리게 만든 나이트 누나만날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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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제대하고 머리가 얼추 길어서

친구랑 나이트를 갔어


가서 테이블 잡고 처음이라 뭣도 몰랐을때였지

둘이서 이리저리 춤추고 맥주마시고 놀다가

부킹이 들어왔는데 그때 30대 초반 누나들이였어


우린 23-4 원래 못들어가는데 아는 형 소개로 왔다고

넣어주더라구. 그래서 재밌게 놀고 누나들이 2차로 주점가제

근데 그때 주점 위에 바로 모란장이라는 숙소도 있었어


다같이 주점에서 술좀먹고 바로 위로 자연스레 올라갔지

친구랑 각방잡고 긴장한상태로 둘이서 한개피면서

일단 한방에서 술먹다가 째지자하고 알겠다하고

한방에서 술마고있었어


내친구 파트너가 가슴이 거의 D컵정도되고 날씬해서 그누나만

보고 술마셨지 자리를 잘앉았어야했는데

그리고 나서 술좀 먹고 게임하다가 각방으로 흩어져서 

좋은시간 보내고 나서 친구랑 담배피는데

누나가 자기보고 옆방으로 가고 나보고 오라했대

그래서 ㅅㅂ 뭐야 이거 말로만듣던 그건가

하고 갔지 . 갔더니 다벗고있더라구 그래서 같이 샤워하고

ㅋㄷ끼고 한번 더했지 . 그리구 서로 새벽에 친구랑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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