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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유흥의 기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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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전에 모텔잡고 어디서 찾은건지 기억안나는데 출장으로 부른 누나..


금발로 염색하고 약통이였던것까진 기억나네요


바디타주는데 긴장해서 제대로 안서가지고 결국 손으로 간신히 마무리했었는데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네요 ㅠㅠ


그래도 귀여운 얼굴이였던것같은데 미화된기억이려나요..


볼수만 있으면 다시보고싶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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