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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클럽 그리드 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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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그리드 클럽을 갔었다 지금은 없어진곳인데 당시 핫플이었고

물도 좋아서 주말이면 친구들이랑 자주갔던곳이다

어느 주말 친구들이랑 3층 커텐부스를 잡고 놀고있었다

괜찮은 여자를 물색하다가 2명이 보여서 접근했고

간단히 부비를 하면서 같이 놀자고 꼬셧다

한명은 부산여자였고 한명은 호주에서 유학중인데 집에 잠시 내려온 여자였다

놀다가 어느새 술에 취했고 여자들도 신이 났던것같다

친구와 호주 유학파 녀는 물이 올랏고 키스를 했다

그리고 술을 계속 마셧고 나는 호주녀와 대화를 하다가 춤추러 난관쪽으로 같이 나갔다

그리고 부비를 하면서 나도 키스를 했다

완전 개판이었고 호주녀는 열려잇어도 너무 열려잇었다

흠 유학녀는 믿고 걸러라더니... 이래서 만나면 안된다는것인건가? 생각했다

그리고 놀다가 우리는 다같이 밖으로 술한잔 하기러하고 나왔다

우리는 3명 여자는 2명이었다

친구는 부산녀와 이미 짝짝꿍이 되어있었고 잘생긴 친구놈 얼굴에 이미 넘어가서 정신을 못차리는것 같았다

남은 우리는 같이 호주녀한테 공주대접을 했고

술집에서 술마시고 친구는 부산녀를 데려다 주겠다며 떠나버렸고 (이날 둘이 바로 모텔로 갔다고 햇음)

술취한 호주녀는 헛소리를 계속 하길래 우린 다같이 택시를 타고 친구집으로 갔다

친구집에서 맥주 한잔 더 하자했고 거기서 친구가 호주녀옆에서 키스를 하고 하드캐리를 했다

나는 분위기 고조되었으니 쫌 있다 빠져줘야겠다 하고 나갈 채비를 했는데

호주녀가 너 어디가 하면서 옆에 앉아라고 하는것이었다

그리고 친구가 씻고 올께 하면서 씻으러 간 사이에 우리는 얘기를 하면서 

아까 춤 잘추더라 하고 얼굴을 가까이 갔는데 키갈을 하는것이었다

키스를 하고 흥분해서 티셔츠를 올려 가슴을 만지고 애무를 했다

친구는 씻고 나왓고 우리는 다같이 맥주를 마시면서 얘기를 주고받았다

호주녀는 호주유학생활때 잇엇던 얘기를 서슴없이 했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참 많이 오픈되어있는 여자구나 느꼇었다

있다없다 게임을 했는데 쓰리섬도 해봤다했고 또 뭐더라.. 애널도 해봣댓었고...

암튼 안해본게 없는 여자였다..

우린 쓰리섬 각이 나오는걸 느꼇고

나도 후딱 샤워를 하고 나왔다

여자얘도 피곤하다면서 쫌 씻자더니 샤워를 하고 나왔다

친구집 안방에서 우린 쓰리섬을 했다

연달아 두번 했는데 몸매도 탱탱했고 글래머러스한게 딱 호주양키들이 좋아할만한 몸매였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또 집어넣고 강렬하게 전투를 했다

진짜 호주 유학녀는 믿고 걸러야된단 말을 온몸으로 실감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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