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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유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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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놈이 운도 없이 자대배치를 경기도로 받았던 군인 시절


동기들과 외출해서 모텔방 잡고 낮술먹고 PC방 가서 롤하는데


친한 간부가 외출나왔다고하니 같이 놀자고해서 놀다가


니들 안마받아봤냐고 해서 돈내준 좋은 간부


동기 4명 중에 2명은 여자친구있다고 안가고


딸가안마였나...무슨 과일 이름이였는데


무튼 갔더니 맹인이 안마해주고나서 이상한 비밀스러운 문을 지나서


누님을 접선


아직 기억나는 멘트가 "난 이지역에서 일하면 너무 좋더라 이런 젊은 애들 따먹을수 있어서" 뭐 이런 뉘앙스의 멘트였는데


가글을 입에 물고 ㅅㄲㅅ 진짜 극락이였는데 후에 그게 청룡열차라는 뜻인지 알게 됐고,


거기 방식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간부가 어떻게 결제해줬는지 모르겠지만


1시간에 무한샷 진짜 허리 부서질때까지 했는데 넘 좋았음


물론 나보다 나이는 최소 5-6살은 많은 누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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