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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참 즐거웠고 추억이있는 매니저의 안타까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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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의전용이였던 매니저..  

단골이였고 수많은 진상손님이야기도 많이듣고 뉴스에나오는 사기꾼들도 왔다는 이야기도 듣고했는데 참 즐거웠는데~ 도도하고 이쁘고 늘씬하고 키크고 쉽게 주지않지만 나는 가능했던 특별한 매니저 


어느덧 그녀의 펠라는 최고이며 지금까지도 그정도로 잘하는 매니져는없는데~  아쉬운 범죄... 2번이나 당한 그녀 안타까운 현실


양지에서는 잘 살길 . . .  그래도 즐거웠다 ! 손님대 매니저가 아닌 여자대 남

자 

오빠 대 동생으로 참 좋았는데 ~  


2번이나 당했으니 심적으로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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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노질님의 댓글의 댓글

@ 2060mm
ㅋ ㅋ 나한테 준년은 벌써 다른놈한테 다 줬는데 등신호구세키들이 착각을 하더군여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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