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중마 작성자 정보 작성자 그저그래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02 23:44 컨텐츠 정보 조회 179 목록 목록 본문 중국이란 나라 자체가 인식이 별로라서중마도 기피하던게 있었던것같음나라가 별로니 당연히 그 나라 여자도 별로일거고,병도 문제도 왠지 더 많을거같은 느낌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음당연히 인구가 많으니 뚱띠들도 많다 생각했고그러다 아는 지인과 술자리가 있었고근처가 번화가 느낌은 아니고 동네느낌이 강한곳이였는데몸이 뻐근하다를 시작으로 마사지가 얘기가 나왔음당연히 마사지만 받으러가자는 얘기가 아니란건 나도 이해를 했음그러다 자주가는듯한 한분이 아는곳있다해서 같이가자는식으로 말이나옴여러명 가면 D.C가 있다나 뭐라나결국 나까지 끌려가게됐고, 4명에서 전화후에 방문함그 중마사장이 여러개 돌리는 모양인가본데, 차태워서 배달가능하다고4명이면 20분정도만 기다려달라해서 가서 샤워하면서 기다림웃긴건 노래방처럼 초이스해서 뽑는게 아니니까 랜덤일텐데,이름으로 마음에 드는 관리사를 정하는거였음ㅋㅋㅋㅋㅋ아직도 기억나는게 리리/제니/진진/양양ㅋㅋㅋㅋ나는 다 똑같다 생각했지만, 이름이 이쁠수록 이쁘다 개념이 있으신듯어처피 나는 공짜였으니 마지막이여도 똑같다 느낌으로 기다리니제니/리리/양양 순서로 뽑아갔고, 남은 '진진'이 내몫시간이 됐고 담배모여서 한대 핀 뒤에 각자방으로 들어감사실 딱 객관적으로 말하면 사이즈는 태국보다 훨씬좋았다마인드도 나는 중국이 더 좋았던듯그런데 좁은 배드형 침대에서 붕가붕가하는게 불편하고,가격자체도 중마가 더 비싼듯 (전체적으로 따지면 이제는 비슷할듯)우리가 막타임에 가서 다 정리하고 밖에서 한명씩 기다리고 있으니사장이 얘들대꼬 나오는데 하나같이 뚱뚱한 얘들없고 괜찮더라서비스까지 진행한다면 좋은선택이겠지만,개인적으로 마사지는 태국이 훨씬 시원하다고 생각함그냥 그렇다고.. 그저그래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40,292(91%) 91%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