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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 중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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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란 나라 자체가 인식이 별로라서

중마도 기피하던게 있었던것같음

나라가 별로니 당연히 그 나라 여자도 별로일거고,

병도 문제도 왠지 더 많을거같은 느낌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음

당연히 인구가 많으니 뚱띠들도 많다 생각했고


그러다 아는 지인과 술자리가 있었고

근처가 번화가 느낌은 아니고 동네느낌이 강한곳이였는데

몸이 뻐근하다를 시작으로 마사지가 얘기가 나왔음

당연히 마사지만 받으러가자는 얘기가 아니란건 나도 이해를 했음

그러다 자주가는듯한 한분이 아는곳있다해서 같이가자는식으로 말이나옴

여러명 가면 D.C가 있다나 뭐라나


결국 나까지 끌려가게됐고, 4명에서 전화후에 방문함

그 중마사장이 여러개 돌리는 모양인가본데, 차태워서 배달가능하다고

4명이면 20분정도만 기다려달라해서 가서 샤워하면서 기다림


웃긴건 노래방처럼 초이스해서 뽑는게 아니니까 랜덤일텐데,

이름으로 마음에 드는 관리사를 정하는거였음ㅋㅋㅋㅋㅋ

아직도 기억나는게 리리/제니/진진/양양ㅋㅋㅋㅋ

나는 다 똑같다 생각했지만, 이름이 이쁠수록 이쁘다 개념이 있으신듯


어처피 나는 공짜였으니 마지막이여도 똑같다 느낌으로 기다리니

제니/리리/양양 순서로 뽑아갔고, 남은 '진진'이 내몫

시간이 됐고 담배모여서 한대 핀 뒤에 각자방으로 들어감


사실 딱 객관적으로 말하면 사이즈는 태국보다 훨씬좋았다

마인드도 나는 중국이 더 좋았던듯

그런데 좁은 배드형 침대에서 붕가붕가하는게 불편하고,

가격자체도 중마가 더 비싼듯 (전체적으로 따지면 이제는 비슷할듯)


우리가 막타임에 가서 다 정리하고 밖에서 한명씩 기다리고 있으니

사장이 얘들대꼬 나오는데 하나같이 뚱뚱한 얘들없고 괜찮더라

서비스까지 진행한다면 좋은선택이겠지만,

개인적으로 마사지는 태국이 훨씬 시원하다고 생각함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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