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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손놀림이 달랐던.... 라떼는 ㅁ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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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뭐랄까....


수위 높여서 만족을 주는 스타일이라면


예전에는 내껄 갖고 논다는 표현이 어울릴것 같은데


쪼물딱 거리고

소중하게 갖고 놀아준다는 느낌에

더 큰 만족감을 받았던 것 같은....


일반적인 섹스에서는 잘 건드리지 않는

진짜 깊은 내면의 성감대를 살살 건드리며 자극한 후

터질 듯이 발기된 상태에서 말 그대로 진정한 마무리를 하는 느낌이라면


지금은 마무리를 위해 마무리를 하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나름 오래전부터 내 취향은 마사지, 아로마(예전 아로마는 진짜 아로마 오일로 하는 마사지 였고 지금과 같은 떡방은 아니었음)
였기에 야릇한 느낌의, 서혜부와 림프쪽 딥하게 들어오며 깃털 터치 해주는 자극을 선호하는데


뭐 취향이겠지만,

요즘은 이런 샵이 아니라

대부분 올탈 강조, 수위 강조.


물론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장점이 많은 시스템이겠지만


그러다 보니 꼽매 공유하자, 어쩌자 이런글들도 많이 보이고

그러면 매니저는 매니저 대로 부담스럽고


차라리 그럴꺼면 옾을 가지 싶고.

ㅋㅋㅋㅋㅋ


마무리때의 유려한 손놀림,

그리고 센스있게 허벅지와 서혜부를 터치해가며

강약 조절하여 호흡을 길게 이어가는 센스,


디테일한 자극.


정말 어떻게 하면 더 큰 만족을 시킬 수 있는지

공부하고 온 느낌이랄까.ba2f66580d70941d46aef4f56c1897a3_1755241666_54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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