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놀림이 달랐던.... 라떼는 ㅁㅁㄹ 작성자 정보 작성자 홍설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5 16:08 컨텐츠 정보 조회 360 목록 목록 본문 요즘은 뭐랄까....수위 높여서 만족을 주는 스타일이라면예전에는 내껄 갖고 논다는 표현이 어울릴것 같은데쪼물딱 거리고소중하게 갖고 놀아준다는 느낌에더 큰 만족감을 받았던 것 같은....일반적인 섹스에서는 잘 건드리지 않는진짜 깊은 내면의 성감대를 살살 건드리며 자극한 후터질 듯이 발기된 상태에서 말 그대로 진정한 마무리를 하는 느낌이라면지금은 마무리를 위해 마무리를 하는 느낌이랄까. ㅋㅋㅋ나름 오래전부터 내 취향은 마사지, 아로마(예전 아로마는 진짜 아로마 오일로 하는 마사지 였고 지금과 같은 떡방은 아니었음)였기에 야릇한 느낌의, 서혜부와 림프쪽 딥하게 들어오며 깃털 터치 해주는 자극을 선호하는데뭐 취향이겠지만,요즘은 이런 샵이 아니라대부분 올탈 강조, 수위 강조.물론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장점이 많은 시스템이겠지만그러다 보니 꼽매 공유하자, 어쩌자 이런글들도 많이 보이고그러면 매니저는 매니저 대로 부담스럽고차라리 그럴꺼면 옾을 가지 싶고.ㅋㅋㅋㅋㅋ마무리때의 유려한 손놀림,그리고 센스있게 허벅지와 서혜부를 터치해가며강약 조절하여 호흡을 길게 이어가는 센스,디테일한 자극.정말 어떻게 하면 더 큰 만족을 시킬 수 있는지공부하고 온 느낌이랄까. 홍설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6,931(69%) 69%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