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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부산609 첫방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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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그 유명한 부산609

새빨간 조명들 사이로 통유리 건너편에 다리를 꼬꼬 앉아 지나가던 나를 유혹하는 누나들....

이름이 공주 누나? 그누나를 잊을수가 없네요....생에 첫 똥까시를 경험 시켜준 누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졸업은 햇을라나? 어찌사는지 궁금하지만....이제는 가지못할 609....

10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나의 시간을 만족시켜주던 그 시절이 그립긴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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