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609 첫방문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번너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2 14:23 컨텐츠 정보 조회 272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그 시절....그 유명한 부산609새빨간 조명들 사이로 통유리 건너편에 다리를 꼬꼬 앉아 지나가던 나를 유혹하는 누나들....이름이 공주 누나? 그누나를 잊을수가 없네요....생에 첫 똥까시를 경험 시켜준 누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졸업은 햇을라나? 어찌사는지 궁금하지만....이제는 가지못할 609....10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나의 시간을 만족시켜주던 그 시절이 그립긴하네요 ㅋㅋㅋㅋ 번너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5,624(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마법사무림에가다님의 댓글 마법사무림에가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2 22:14 완월동 도 좋습니다 구경도 할겸 둘러 보세요 신고 완월동 도 좋습니다 구경도 할겸 둘러 보세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마법사무림에가다님의 댓글 마법사무림에가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2 22:14 완월동 도 좋습니다 구경도 할겸 둘러 보세요 신고 완월동 도 좋습니다 구경도 할겸 둘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