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매니저 작성자 정보 작성자 바나나피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1 20:44 컨텐츠 정보 조회 303 목록 목록 본문 술도 마셨겠다친구놈이랑 약속이나 한 듯 함께 마사지를 예약했다매니저가 누군지도 모른 채방애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는데잠시 뒤 이쁘장한 얼굴의 매니저가 들어왔다“앗싸!“속으로 쾌재를 불렀는데 이야기를 조금 해보니한국말이 어눌하다!?역시나 대륙에서 오신 분이었다여긴 한국인 매니저만 있는줄 알았는데 의외였다그리고 당시엔 ㅇㅌ 이런건 없어서 감히 터치도 할 수 없었는데마사지를 하며 슬쩍슬쩍 유혹을 하는 매니저술김에 나도 슬그머니 터치를 해본다오우야 반응이!!!자세를 바꾸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찰나 ”서비스? 3만원’‘이야 이건 한국말 잘하네? ㅋㅋ당시 방비가 11-12? 정도 했던 것 같다오케이! 가자! 근데 또 왜?!“오빠 CD 있어?”아니 없지 생각도 안하고 왔는데..그러면 안된단다 우씨..어쩔 수 없이 물빨하다 ㅎㅍ로 ㅁㅁㄹ카톡을 받았지만 말이 통하지 않으니이후 연락은 딱히 하지 못했다아마도 이름이 닝닝이었던 것 같다잘 살고있지? 닝닝아..대륙녀의 추억편 끝 바나나피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94,112(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2%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