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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업소출신녀 딸감 받은적 있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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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치유를 위해 
소설을 써볼려고 마음을 먹고 
그중에 야설 쓸려고 했었음 

그것 때문에 야한썰 수집하던때가 있었고 
토킹 바에 가서 썰을 수집했는데 
마침 나에게 딱맞는 부농이룰 발견함 

팁도 주고 자주 찾아서 빨리 친해졌음 
첫날부터 업소녀 출신인걸 오픈하니 
나에겐 꼭맞는 상대였음 

그래서 여자입장서 업소에서의 
애로사항과 욕망을 들을수 있었음 

여자도 사람이라서 성욕이 있고 
업소가 섹스를 금지한곳에 갔다면 
처음 업소에 발들인 부농이들은 대부분 참는데 

바텐이랑 테이블서 이야기 계속 하는데 
ㅈㄴ 폰으로 타이핑 하랴 
썰 들으랴 정신이 없었음 ㅋㅋ 

암튼 부농이는 처음엔 입싸방에 갔데 

 거기선
손님이 30분 간격으로 들어오는거에
너무 힘들어서 런쳤데 

두번째엔 
키스방 갔데 
거기선 1시간 10분 ~1시간 30분 간격으로 손님을 받았다고함 

매번 그런건 아니고 
손님 많을때만 그런데 
손님 대부분이 키스 대딸로 싸고 가는게 아니라서 

점점 보지도 빨게 대주고  
쥬지도 빨아서 사정시키고 그랬다더라 

그러다 보니 문제가 상겼는데 

부농이는 애무만 ㅈㄴ 받는거라 
달아오르기만 하고 
성욕이 해소가 안되는거야 

그러다가 어느날 막탐에 
배나온 60대 아저씨 받았는데 

보빨 엄청 하다가 
부농이 입에 엄청많이 싸고 마무리 했다고 함 
그래서 부농이는 컵에 그걸 뱉었고 
손님은 샤워도 안하고 옷입고 갔데

부농이는 막탐이라 손님방이서 샤워 하는데 
방금전 손님 받으면서 당했던 보빨에 흥분이 가라앉지않고 
샤워하면서 보댕이를 문지르고 있었다고 함 

근데 뭔가 부족하더래
그래서 방에 정액 뱉어논 컵 들고와서 
샤워기 만 틀어놓고 변기에 앉아서 자위 했다더라 

종이컵엔 배나온 60대 아저씨가 엄청 많이 싼 정액이 들어있고
그 양이 소주잔으로 두잔정도 되어보였다 함 

컵에 코박고 정액냄새 흡입하면서 
보지 비비는데 애액이 줄줄흐르고 흥분이 팍팍 올랐다고 함 

오르가즘 직전에 
컵에 든 정액 입에 다 털어넣고 
보지 비볐다고 함 

오르가즘 왔을때 
지스팟에 손가락 넣어서 잡아당기면서 
입에 머금고 있는 정액 천천히 삼켰데 

오르가즘 느끼면서 지스팟 자극주고 당기니까 
시오후키도 터져나오고 
정액은 목으로 다 넘어갔다고 함 
그때 느꼈던 오르가즘 느낌을 잊을수가 없다고 하더라 

그때부턴 텀블러 2개 들고 다니면서 
하나는 백에 넣고 하나는 물담아 다녔다고 함 

손님 정액은 백안 텀블러에 모으고 모아서 
막탐에 손님한테 보빨 하게 유도하고 
싸고 가면 텀블러에 정액 모아줬데 

샤워하하고 나서 
정액 머금고 꿀꺽 꿀꺽 삼키면서 자위했다고함 

1년 넘게 출근하는 날마다 그랬다고 하는데 너무 꼴리더라 
그래서 그썰 계속 다시 들으면서 
대딸받곤 했음 ㅋㅋ 

입에 싸주면 
썰 오픈해서 그런지 잘 삼켜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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