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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강남 클럽안마 경험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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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이 조금 지난듯ㅋㅋㅋㅋ


그땐 공기도 안좋은 서울 뭐가 그렇게 좋다고 자주갔는지 모르지


전날 강남에서 헌팅이고 뭐고 사투리쓰는 촌놈 


존잘들에게 개작살나며 헌팅엔 개같이 실패~~~


서울온김에 서울여자 함 겪어보자!!!


오피사이트 같은거 뒤지다가 “클럽식 안마” 라는게 전두엽을 자극함


이거다!


탕돌이였던 나는 바로 문의전화


“사장님 현재위치 알려주시면 10분내로 픽업 갑니다”


이야 스울 서비스 지긴다... ( 아근데 기사 팁요구해서 만원 뺏김 ㅜ)


도착!


카운터에서 꽤나 이쁘고 젊은 여직원이 취향을 묻는거임


“골반과 엉덩이”


ㅇㅋ 듣고 잠깐 대기 했더니 준비됫다고 모신단다. 

(대기실 좀 좋았음 도토리창고)


엘레베이터 타고 층을 이동함


아가씨가 홀복 입고 마중나와 있었음

오 사이즈 ㄱㅊㄱㅊ


손을 잡으시더니 “오빠 안내할게요~”


문을 달칵 여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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