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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ㄸㄲ에 첫키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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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ㄲㅅ 맛을 알고 한번쯤은 나도 해주고 싶었다

그치만 냄새도 걱정도 되고

뭔가 언젠가 존예 만나면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었다

존예면 감내 할 수 있을테니


그렇다 오늘 만난 그녀는 존예였다

웬 미친 몸매에 아이돌같은 얼굴로

수줍수줍 들어와서는 어설픈 슈얼을 하는데

그래 오늘이다 싶어 공수교대를 요청

앞판부터 그녀를 눈에 담는다

너무 예뻐 부담스러우니 눈을좀 감아달라 부탁해본다

AOA혜정 느낌인데 아담 사이즈

가슴은 모양도 예쁘고 말랑한 자연 c+ 사기몸매다

밑도 예쁘고 왁싱도 깔끔

뒤돌아 고양이자세를 요청

오일 살짝 바르고 그곳 슈얼을 해본다

주위를 맴돌아 애태우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마침내 딥한 그곳에 닿는다

어라... 부드럽다. 속살이라 그런가 말랑하고

입술 안쪽 보다도 폭신하고 푸딩같다

냄새도 전혀없다

예쁜 그녀는 느낌이 좋았다 한다


예쁘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말주변이 없어 어설프게 몇번 말했다

이상형을 내게 물었을때

방금 만난것 같아. 라고 말할껄 후회된다


그치만 슈얼은 참 못한다. 0움찔. 흠...

그치만 예쁜데...

샤워 후 이제 어디가냐길래 

골프연습갈까말까 고민중이란 말에

갑자기 골프 스윙자세를 휙 한다

그녀는 몸치였다...

무결점의 도도한 여신이 갑자기 몸개그를 하는데

갭차이가 너무 매력적이다.

심지어 오른손잡이인데 왼손잡이 방향으로 스윙하고

허당같은  그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떠올릴때마다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어찌됐든 그녀는 내 ㄸㄲ첫키스 상대로 기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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