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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타이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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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이에 빠지고 나서 아로마도 궁금해 문의하고 첨 예약했는데 그때 타이는 약간 찜질방복? 같은걸 줫는데 아니 이게뭐람 요상한 천조까리 티팬티를 주네 입는것만으로도 그땐 흥분해버려 발딱 서버렸네요 조용히 가운을 입고 누워있으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부끄럽게 가운을 벗어 넘기고 누워서 생에 첫 오일마사지를 받는데 굉장히 이상꼴리 했습니다 아니다 다를까 다리로 가니 사타구니 까지 긁는데 바로 풀발 앞판 돌아누으니 이미 화가 나서 팬티를 입은게 무용지물이 되버렷네요 앞판 대충 삼각존만 건드리더니 오파 서비스? 하길래 ok했는데 핸드3 ㅅㅅ10이러는겁니다 지금도 안하는 가격을 저도 아무리몰라도 10우 아닌거 같아 ㄴㄴ8아니면 너무 비싸하고 3주고 핸드했는데 몇번 흔들더니 8해준다고 5더 받아가고 타이샵에서 첫 전투를 했네요 어찌저찌 하긴했는데 이건 뭐 내가 더 봉사하는 느낌 그뒤로 전투 절대 안하다가 세월이 좀 지나 괜찮은 매니저보이면 첫방은 무조건 핸드하고 마인드 확인 후 재방때 전투할까말까 합니다 내돈으로 직접 배워가며 내상을 줄여가고있는 지금은 유린이를 벗어난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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