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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노래방 탐방 2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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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귀가 하던 중

날씨가 제법 쌀쌀 하던 날 이었는데,

여자 사장님께서 우리 아가씨 들 물 좋고

잘 논다고 한시간만 놀고 가라고 해서

날씨도 쌀쌀하고 여자 사장님이 나와서 

저러고 있는게 마음도 안좋고 해서 같이 감

간단하게 토크하고 아가씨 넣어주는데

씨이발 진짜 적당해야 같이놀지;ㅋㅋㅋㅋㅋㅋ

술을 먹었는데도 이건 아이다 싶을 정돈데

아가씨 여러명 봤는데도 진심 놀 만한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여기 더 있다가는 ㅈ될거 같아서 사장님 한테 쏘리 하고 

바로 ㅌ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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