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의 첫 경험은 아름다웠나요…? 19 작성자 정보 작성자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09:37 컨텐츠 정보 조회 490 댓글 19 목록 목록 본문 마산 신포동 홍등가가 아직 건재하던 시절이야기다.나는…. 모쏠 아다였다. 지독한 자기합리화와 찌질함이 극을 달리던 시기였고, 주변의 놀림에 지쳐가던 순간이었다. 이대로는 한 번도 못써보고 죽는게 아닌가..? 억울한 마음이 무럭무럭 자라났고, 못참는 지경까지 이르자 나는 어느새 새벽 4시에 택시를 잡아 타고 신포동 앞으로 향하고 있었다. 내가 무엇을 하러 가는지 들킬까 두려워 기사님에게는 홍등가 앞에 내려달라고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목적지에 다다르자 눈치빠른 기사님은 음흉하게 웃으시며 홍등가 앞에서 안내리냐며 다 안다는 듯이 떠보셨는데, 나는 어색하게 웃으며 아니라고 친구만나러 가는거라며 말도안되는 말로 얼버무리곤 한 정거장 앞에 내려달라고 했다.길을 거슬러 홍등가 입구를 향해서 천천히 걸어내려가는 내 가슴은 설레임으로 무척이나 빠르게 뛰고 있었다. 입구에 다다라서 들어가려하는데 작은 쪽 문이 열리며 어떤 할머니께서 불쑥 튀어나오시더니 굉장한 순발력으로 내 손을 붙잡으셨다. 화들짝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있는 나에게 “아가씨 보러왔어? 잘해줄게 우리집으로 와 우리 아가씨 많아“ 하며 손을 잡아끄시는데, 나도 모르게 홀린 듯 끌려들어가 버렸고, 이국주 닮은… 아주 건장한..삼국지 장비 저리가라할 덩치의 은행이라는 누님에게 소중한 내 경험을 바쳤다.. 어떻게 끝났는지도 기억이 안날만큼 충격이었다.패닉상태인 내 손에 피크닉 주스 하나를 쥐여서 보내주시더라..하… 내가 왜 여기 왔을까? 따먹힌 기분이 이런걸까? 하늘을 보며 택시도 잡을 생각을 못한 채 나라잃은 기분으로 하염없이 몇 시간에 걸쳐집으로 걸어서 돌아 간 그 때가 떠오른다.은행 누님 잘 지내시나요??? 돌려줘요 내 첫경험 ㅜㅜㅜㅜ !!!!!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911(86%) 86% 쿠폰 게임승률 : 33.3% + 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2% 추천 6 신고 관련자료 댓글 19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쩝쩝냠냠님의 댓글 쩝쩝냠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09:43 다 그렇게 시작하는가 아입니까 ㅋㅋㅋ 신고 다 그렇게 시작하는가 아입니까 ㅋㅋㅋ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09:49 @ 쩝쩝냠냠 ㅋㅋㅋㅋㅋ ㅜㅜㅜㅜ 신고 ㅋㅋㅋㅋㅋ ㅜㅜㅜㅜ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노곤한순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4:53 난 그래도 가슴도 크고 허리 잘록하고 왁꾸도 기억으로는 평타는 치는 꽤 괜찮은 누나였는데.... 제가 운이 좋았군요. 신고 난 그래도 가슴도 크고 허리 잘록하고 왁꾸도 기억으로는 평타는 치는 꽤 괜찮은 누나였는데.... 제가 운이 좋았군요.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7:00 @ 노곤한순정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ㅜ 신고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ㅜ 착한생각님의 댓글 착한생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5:06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버그베어를 연상케하는 분이 들어왔었는데 신고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버그베어를 연상케하는 분이 들어왔었는데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7:03 @ 착한생각 ㅜㅜ흑흑 사냥해야하는데 당한건 우리였고.. 위로드립니다 신고 ㅜㅜ흑흑 사냥해야하는데 당한건 우리였고.. 위로드립니다 arena12님의 댓글 arena12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6:04 여기가 맞나? 하는 생각 잠시 쑥 들어가는.. 이게 들어가는건가? 어 뭐지? 이 느낌!? 찌익.. ㅜ 신고 여기가 맞나? 하는 생각 잠시 쑥 들어가는.. 이게 들어가는건가? 어 뭐지? 이 느낌!? 찌익.. ㅜ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7:04 @ arena12 그리곤 극심한 현타가 찾아오죠 신고 그리곤 극심한 현타가 찾아오죠 빅페맨님의 댓글 빅페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7:34 전 여포에게 따였습니다ㅠㅠ 신고 전 여포에게 따였습니다ㅠㅠ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7:52 @ 빅페맨 엌ㅋㅋㅋㅋㅋㅋㅋ 신고 엌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이여라님의 댓글 바람이여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9:27 저는 첫경험이 고딩때 서면에서 까대기쳐서 17살짜리 당감동사는 아이였는뎅.. 구멍을 못 찾아서 한참 헤메고 있을때 지가 손으로 직접 구멍에 넣어주던 기억이 ㅋㅋㅋㅋ 신고 저는 첫경험이 고딩때 서면에서 까대기쳐서 17살짜리 당감동사는 아이였는뎅.. 구멍을 못 찾아서 한참 헤메고 있을때 지가 손으로 직접 구멍에 넣어주던 기억이 ㅋㅋㅋㅋ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9:39 @ 바람이여라 까대기가 뭐에요?? ㅋㅋㅋㅋ 아 맞죠 생각보다 밑에 있어서 저도 놀랫던 기억이.. 신고 까대기가 뭐에요?? ㅋㅋㅋㅋ 아 맞죠 생각보다 밑에 있어서 저도 놀랫던 기억이.. 바람이여라님의 댓글의 댓글 바람이여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8 23:19 @ 빕쓰응 ㅋㅋㅋㅋ 옛날 사람이라서 까대기=헌팅 ㅋㅋㅋㅋ 신고 ㅋㅋㅋㅋ 옛날 사람이라서 까대기=헌팅 ㅋㅋㅋㅋ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9 10:15 @ 바람이여라 아하!!! 네 그런 뜻이군요 이해완료!! ㅋㅋㅋㅋ 신고 아하!!! 네 그런 뜻이군요 이해완료!! ㅋㅋㅋㅋ 한번만부탁해요님의 댓글 한번만부탁해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9:48 고딩때 깻잎누님 중 매번 귀엽다고 궁디팡 하는 누님 있었는데 노래방으로 오라해서 갔다가 따먹힌 나름 신세계였음 신고 고딩때 깻잎누님 중 매번 귀엽다고 궁디팡 하는 누님 있었는데 노래방으로 오라해서 갔다가 따먹힌 나름 신세계였음 한번만부탁해요님의 댓글의 댓글 한번만부탁해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9:48 @ 한번만부탁해요 이젠 결혼하고 자식도 있겠지 그때가 그립네요 신고 이젠 결혼하고 자식도 있겠지 그때가 그립네요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21:09 @ 한번만부탁해요 ㅎㅎㅎㅎ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죠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신고 ㅎㅎㅎㅎ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죠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어디좀볼까님의 댓글 어디좀볼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8 05:26 전 나름 와꾸 몸매 괜찮은 사람이랑 했었는데.... 신고 전 나름 와꾸 몸매 괜찮은 사람이랑 했었는데....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8 06:02 @ 어디좀볼까 좋은 기억이겠네요! ㅎㅎ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좋은 기억이겠네요! ㅎㅎ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쩝쩝냠냠님의 댓글 쩝쩝냠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09:43 다 그렇게 시작하는가 아입니까 ㅋㅋㅋ 신고 다 그렇게 시작하는가 아입니까 ㅋㅋㅋ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노곤한순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4:53 난 그래도 가슴도 크고 허리 잘록하고 왁꾸도 기억으로는 평타는 치는 꽤 괜찮은 누나였는데.... 제가 운이 좋았군요. 신고 난 그래도 가슴도 크고 허리 잘록하고 왁꾸도 기억으로는 평타는 치는 꽤 괜찮은 누나였는데.... 제가 운이 좋았군요.
착한생각님의 댓글 착한생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5:06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버그베어를 연상케하는 분이 들어왔었는데 신고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버그베어를 연상케하는 분이 들어왔었는데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7:03 @ 착한생각 ㅜㅜ흑흑 사냥해야하는데 당한건 우리였고.. 위로드립니다 신고 ㅜㅜ흑흑 사냥해야하는데 당한건 우리였고.. 위로드립니다
arena12님의 댓글 arena12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6:04 여기가 맞나? 하는 생각 잠시 쑥 들어가는.. 이게 들어가는건가? 어 뭐지? 이 느낌!? 찌익.. ㅜ 신고 여기가 맞나? 하는 생각 잠시 쑥 들어가는.. 이게 들어가는건가? 어 뭐지? 이 느낌!? 찌익.. ㅜ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7:04 @ arena12 그리곤 극심한 현타가 찾아오죠 신고 그리곤 극심한 현타가 찾아오죠
바람이여라님의 댓글 바람이여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9:27 저는 첫경험이 고딩때 서면에서 까대기쳐서 17살짜리 당감동사는 아이였는뎅.. 구멍을 못 찾아서 한참 헤메고 있을때 지가 손으로 직접 구멍에 넣어주던 기억이 ㅋㅋㅋㅋ 신고 저는 첫경험이 고딩때 서면에서 까대기쳐서 17살짜리 당감동사는 아이였는뎅.. 구멍을 못 찾아서 한참 헤메고 있을때 지가 손으로 직접 구멍에 넣어주던 기억이 ㅋㅋㅋㅋ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9:39 @ 바람이여라 까대기가 뭐에요?? ㅋㅋㅋㅋ 아 맞죠 생각보다 밑에 있어서 저도 놀랫던 기억이.. 신고 까대기가 뭐에요?? ㅋㅋㅋㅋ 아 맞죠 생각보다 밑에 있어서 저도 놀랫던 기억이..
바람이여라님의 댓글의 댓글 바람이여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8 23:19 @ 빕쓰응 ㅋㅋㅋㅋ 옛날 사람이라서 까대기=헌팅 ㅋㅋㅋㅋ 신고 ㅋㅋㅋㅋ 옛날 사람이라서 까대기=헌팅 ㅋㅋㅋㅋ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9 10:15 @ 바람이여라 아하!!! 네 그런 뜻이군요 이해완료!! ㅋㅋㅋㅋ 신고 아하!!! 네 그런 뜻이군요 이해완료!! ㅋㅋㅋㅋ
한번만부탁해요님의 댓글 한번만부탁해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9:48 고딩때 깻잎누님 중 매번 귀엽다고 궁디팡 하는 누님 있었는데 노래방으로 오라해서 갔다가 따먹힌 나름 신세계였음 신고 고딩때 깻잎누님 중 매번 귀엽다고 궁디팡 하는 누님 있었는데 노래방으로 오라해서 갔다가 따먹힌 나름 신세계였음
한번만부탁해요님의 댓글의 댓글 한번만부탁해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19:48 @ 한번만부탁해요 이젠 결혼하고 자식도 있겠지 그때가 그립네요 신고 이젠 결혼하고 자식도 있겠지 그때가 그립네요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7 21:09 @ 한번만부탁해요 ㅎㅎㅎㅎ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죠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신고 ㅎㅎㅎㅎ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죠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어디좀볼까님의 댓글 어디좀볼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8 05:26 전 나름 와꾸 몸매 괜찮은 사람이랑 했었는데.... 신고 전 나름 와꾸 몸매 괜찮은 사람이랑 했었는데....
빕쓰응님의 댓글의 댓글 빕쓰응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8 06:02 @ 어디좀볼까 좋은 기억이겠네요! ㅎㅎ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좋은 기억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