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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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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마 아니면 연산로타리 룸만 다니다가 올 초에 부비를 알고 나서

첨으로 스마를 가봤네요. 사실 다니던 사직동 중마가 ㄷㅅ을 맞았는지 사라진 이유도 있구요.


꽤 많은 후기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픽한 저의 첫 스마는 정말 기대이상이었어요.

일단 매니저가 기본적으로 어리고 이쁘니깐 뭘 해줘도 좋더라능 ㅎㅎ

(중마는 어려봐야 최소 30대 초반 정도에 와꾸는 흠흠.... 그냥 서비스 하나 보고 가는거라서요 ㅎㅎ;;)


그렇게 신세계를 경험하고 나서 현재까지 나름 만족스러운 스마생활을 이어오고 있네요. 

앞으로도 큰 이변이 없는 한 스마만 계속 다닐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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