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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아로마의 추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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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만 다니던 시기였는데 우연찮은 일로 중국 아로마를 갈 기회가 생겼었다.


생각보다 가격이 싼편이였기에 큰 기대를 하지않고 입장했었다.


가게는 깔끔했고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져있어서 기분이 좋았었다.


씻고 기다리니 속옷에 가터벨트낀 매니저가 입장했는데 몸매가 좋았었다.


그냥 인사만 하는데도 밑에서 느낌이 올라오고 기대가 되었다.


슈얼이란게 뭔지 궁금했는데 내가 제대로 서비스를 못받았던건지 그냥 옾에서 받던 것과 별로 다르지 않아 좀 의아했었다.


후기들에선 안이랬던것같은데... 라는 생각을 미뤄두고 전투때 알아서 신음내며 잘 움직여주었던건 시체족인 나로써는 좋았던 점이였다 오피와는 다른점을 확인할수있었다.


업소를 나오며 아로마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겠다는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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