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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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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7,8년전 이야기였ㅈㅣ

김해에 살고 있던 당시 

아는형과 부산 드라이브 간김에 완월동을 갓엇ㅈㅣ

차타고 돌아다니니 이모들이 길막....

창문 너머로 이쁜이 발견

바로 이모 저 이쁜누나요...하고 계산하고들어갓엇지

애무를 해주는데 처음으로 목까시를 받았다....

목까시 받다가 목젖에 쌀뻔했지만 겨우 참앗엇지

ㄸ을 오지게 치는ㄷㅔ 신음소리가 장난이니더라

ㄸ치면서도 개꼴렷엇지....나이 물어보니 나보다2살어렷엇는데

다시 목까시 한번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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