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2) 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없어진 매님을 찾아보자 !

기존업소의 실장님께 정중히 여쭤보니 어디어디로 갔다고 알려주셨다

바로 그 업소에 연락해서 예약을 잡았다


그리고 반가운 매님의 얼굴을 다시 마주하였고

매님은 보자마자 오빠 !!하면서 뽀뽀를 해주었다

어떻게 찾아왔냐고 오빠 한동안 안와서 알려주지도 못하고 왔다고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누었다

또 반년을 그렇게 다녔다

그러다가 다시 바빠져서 한동안 가지못했다가 다시 가려니 또 없어졌다..

이번에는 사실장님도 어디갔는지 안알려줬다

정말 찾고싶어서 여기저기 게시판에도 글을 적었지만

은퇴했다는 얘기만 들려왔다

한동안 우울해져서 침울했었다


그러다 서서히 잊혀지며 다른 매님들을 찾기 시작했다

그 어떤 매님을 봐도 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매님이 가장

강렬한 기억에 남아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지만 이제는 추억속에 저장하련다


혹시나 찾아진다면 천운이지만 너무 시간이 지난터라 찾기 힘들 듯하다

나도 이제 서른초반이 되었기에 그 매님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고 이제는 정말 은퇴했겠지


내 소중한 첫 유흥을 이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겨준 그 매님께 감사한다


지금이었다면 번호라도 받아놨겠지만 그 당시에는 너무 초보여서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도 좋은 기억을 선물해준 매님께 항상 건강하라고 전하고 싶다 !


오늘도 나는 달린다

관련자료

댓글 6개 / 1페이지
Total 6,538 / 19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