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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인생 첫 스마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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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대체 뭐가 그리도 성욕에 굶주렸었는지ㅋㅋ 

돌이켜보면 진짜 뇌가 ㅈ에 지배된 시절이었음
 

여기저기 오피만 다니던 내게
당시 단골이었던 오피 샾 실장님? 사장님? 이

'부산비비기' 라는 사이트를 알려주셨고

오~ 신세계였다
깔끔한 인터페이스하며~ 내맘에 쏙~ㅋㅋ
근데 사이트를 쭉 둘러보니
어? 이거 내가 다니던 오피보다는 스마라는 종목이 핫한것 같더랬음..


그렇게 후기 정독을 꾸준히 한달정도 한 결과

내 카톡 나와의메시지에는

내가 보고싶은?
암튼 뭐 그런 스마 버킷리스트가 생성이됐고

그렇게 그중 당시에 가장 핫(?) 했던 매니저를 pick~
그렇게 떨리는 맘으로 오피와는 조금 다르게

예약을하고 받은 주소로 갔는데

오잉? 유흥업소가 이렇게 대놓고 일반가게처럼 있어도 돼?
하는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
 

좀 떨리긴했지만 뭣도 모르고 갔더랬음 ㅡㅜ

나는 유린이 이자 스린이였기에..
닥치고 걍 실장님이 안내해주는대로 방에 입장ㅋㅋ
아 그리고 거기는 요즘 추세랑은 다르게

공용샤워실로 되어있었음ㅋㅋ
다른 손님 마주쳤는데 난 뻘줌함이나 어색함이 없었던 이유가

걍 목욕탕 탈의실 온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

훌렁 훌렁 벗고 씻고서 가운입고 나오니

실장님이 다시 방으로 안내해주심


그렇게 떨리는 맘으로 앉아서 기다리고있으니

곧 노크소리와 함께 쪼그마한 귀요미 애기가 들어왔고

와.. 스마는 다르구나 했음ㅋㅋ

뭔가 오피 매니저들의 그 타성에 젖은 표정만 보다가

해맑게 웃으며 들어오는 매니저를 보니까

그때부터 흥분도가 주최가안되는거;;


그렇게 뭣도 모르고(?)
그애랑 얘기를 주고받고하다보니 30분정도 훌쩍지났고

음..점점 대화를 하면서도

이게 스마인가? 스마는 대체뭐지 마사지는 언제하는거지..

할때쯤..

그 매니저 왈

오빠 어떡해 오빠가 말을 너무 재밌게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ㅜ

큰일났다 얼른 누워봐 하길래

어? 그런거였나? 싶어서

그럼 너 뒤에 예약없으면 한시간 더 연장할까?

그럼 제대로 받을수있는거야?
응 실장님한테 물어보고올게!

.

.

.


그렇게 한시간더 연장을하고ㅋㅋ

문질문질 미끌미끌 와..

ㄸㄲㅅ도 없을때였는데..

그냥 다벗고 이렇게 비비고 문질거리는것만으로

성욕 치사량으로 채워져버렸지머에여..


아 물론 여상으로 부비부비할때..

근데 ㅅㅅ는 언제하는거지..싶었는데

내가 리드해야하나 싶어서 냅다 끌어안고 눕혔더니

당황한 그 매니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

그냥 냅다 꼽으려고하니

아..아니 오빠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난 유흥은 다 ㅅㅅ하는곳인줄 알았어 ㅡㅜ


그렇게 그 매니저에게 남은시간 쿠사리를 먹고ㅋㅋㅋ

다른데가서도 그런짓하면 안된다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들으며

싸지도 못하고 퇴장했다고한다..


근데

스마 첫방을 제대로 받아서였을까

그 매니저가 따끔하게 혼내서일까

맹세컨데 이후로 스마다니면서 꼽시도조차 안해봄ㅋㅋ

그냥 얌전히 받자.. 돈냈는데 괜히 힘씨름하다가

시간낭비하면 돈아깝잖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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