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유린이 추억 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신입사원 시절 처음 경험한 스마( 당시 ㄷㄸㅂ )는

나에게 신세계였고 황홀경 그 자체였다


어느날 동기 형이 회식 후 또 바람을 슬슬 잡아서 

못이기는척 가려는데 갑자기 과장님이 같이 가잰다

하얀 얼굴에 항상 성실한 모습의 과장님은 

회사에서 항상 프로페셔널 그 잡채!


어째어째 예약을 하고 셋이서 우루루

몰려간 로데오거리 어딘가

핑클이었나 ㅋ 지금 생각하면 이름 참..


다행히 시간이 되어 나중에 보자며 다들

싱글벙글 방 안으로 입실한다

즐달 후 나왔는데 동기형은 있고 과장님이

나오질 않는다 형이 알아본다며 다시 들어갔고

황급히 나오더니 오늘은 그냥 집에 가자고 한다

영문도 모른채 그날은 귀가를 했고

다음날 자초지종을 들었다


술만 마시면 술버릇이 좋지 않던 과장님은

그 날 방에서 꼽을 시도했고 사실장에게 맞아서

쫓겨났다는 충격적인 썰을 접했다

어쩐지 그날따라 하얀 얼굴에 상처가 더욱 도드라져 보였던 과장님..


지금쯤이면 임원이 되셨을 나인데 잘 계시죠? ㅎㅎ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Total 6,538 / 18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