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스마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건식받고 ㄷㄸ 하는건 들어서 알고있었고 워낙 일반 마사지는 

안받는편이라 갈 생각도 없었다. 차라리 나이트를가서 노는게 더 좋았다

그러나 스마를 접한뒤 신세계였다. 마사지는 안좋아하지만 바디타는걸 경험한순간 여기가 무릉도원이구나 싶었다. 

눈과 촉감 사운드 전부 좋았고 마무리도 매우 만족했다.


이후로는 술마시고 돈쓰고 나이트달려서 돈쓰고 부킹해서 나가서 또 돈쓰고

합계를 봤을때 스마가 매우 합리적인걸 깨닳았다. 

진작 알았더라면 그간 뻘짓한돈 아낄수 있었을텐데..


주기적으로 스마가는게 돈 아끼는법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8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