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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마지막편 스마복귀 & 재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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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반만의 스마 복귀..


2024년도 7월 쯤 인거같음..

(후기가 그때부터 시작이니 그 전부터 갔네.)

(후기 없는곳은 할인이 안되서 안쓴듯)


친구가 부산에 좋은데 있다고 알려주길래

그냥 낑겨서 갔음..


오랜만에 복귀한 스마는 예전과는 달랐음.

수위자체가 제법 올라간 듯한 느낌이랄까...

(요즘은 이런것도 해줘?? 꼽 아님..)


주로 북구에 많이 갔던걸로 기억

(옛날 느낌 살리려고)


몇 군데 돌아다니가다가 예전 지명 만남.

(세상 좁네좁아...)


보통은 뉴페보는 설렘으로 입장해서 기다리는데

인사 후....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얘 다른데서 아직까지 보고있음)

반가움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자리였음.

(다들 그런경험 있죠?)


스마를 지금까지 다니다보니...

이제는 외모, 몸매, 수위 이런거보다

나랑 잘 맞나 안맞나 결만 보는거 같음.

(자기만족이라 이해좀요..)


좀 짧게 써볼려고 했는데.

이것도 글이 기네..


언제까지 다닐진 모르겟지만

매님들은 건강을 

손님들은 즐달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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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 1페이지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나의소원은
첨에 보고 흠칫했는데
반가웠어요ㅋㅋㅋ
근데 문제가.. 대화하다가 퇴실...ㅋㅋ
아직 보고 있습니다ㅎ

프랭클린님의 댓글

이제는 외모, 몸매, 수위 이런거보다
나랑 잘 맞나 안맞나 결만 보는거 같음.
(자기만족이라 이해좀요..)

아니 이형님... 저랑 왜 곁이 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감이 더가는 형일세....❣️
저랑 시간대 안맞는게 신의 한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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