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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생소했던 기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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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마사지? 말그대로 몸이 아플때 가는곳인가?

친구를 따라 광안리 근처에 스포츠 마사지를 가게 되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스마? 이런거 자체를 몰랐었고 시스템이라는

말도 몰랐다.

입장을 하니 일단 씻으라고 했다 공동샤워장이었다.

씻으니 몇번방으로 가세요~~ 들어가니 배드가 있었다.

오늘 시원하게 몸이나 풀자 라는 마음으로 

단 가게 들어가기전에 친구가 한말이 생각났다

멀 만지거나 하려고 하지마라고 했던말 ㅋㅋㅋ

관리사가 들어왔다 오~ 젊고 이쁜여성분 

누우세요~~ 엎드려 누웠는데 그때부터 안마시작

처음에는 강도가 약해서 아 별로구나~하는데 한 20분?

갑자기 오일을 바른다 그때부터 구석구석 손으로 

훅 들어왔다 진짜 남자의 약점을 공략하면서

그러더니 이제 앞으로 누우란다 

왠지 모를 부끄러움 ㅋㅋ 풀발기상태 ㅋㅋ

(마무리 있는줄 모르고 간 상태)

손놀림이 예술이 었다 터치도 없고 립도 없었는데

그냥 손으로 아주 죽여 놓았다 

비명이 나올뻔했다 지금생각하니 시오후키도 시도했던거 같다

스포츠 마사지가 이런거라고?

그 순간 나의 유흥은 시작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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