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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몇년전 첫 스마방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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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좋은곳 있다고 끌려간 청담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예쁜 여자애가

방긋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며 

반겨주더라고요

첨이라 뭘 어케해야할지 몰라

멍하니 있으니 빨리 씻고오라해서

씻고 ㅂㄷ에 엎드리니 등짝에 오일듬뿍

붓더니 부드러운 무언가가 등짝을 스치더라구요

느낌이 야릇하고 좋은느낌 그러다 돌아눕고

정면에서 다가 오는데 이걸 우찌참아 

바로 발사 첫 스마는 긴장과 흥분에 조절 실패

탈탈털리고 나왔네요

다시보고 싶은데 이름을 몰라

아무나 추천 관리사 보러갔다가 내상만 입었네요

좋았던 관리사는 더는 못봤네요 

지금도 가끔 생각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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