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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아마도 첫 유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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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술먹고 친구들이랑 신포동 간거인듯 합니다


만취해서 힘을 못쓰는 똘똘이놈을 열심히 빨아주던 누님


점점 잣아지는 똑똑소리에 결국 발사를 못했지만


친구들끼리 했네 못했네 하면서 재미는 있었네요


지금은 다 없어진거 같던데


거기 계시던 누님들 뭐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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