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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충격받은...1인샵 그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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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를 알게되고 1인샵을 알게되고 유동인구가 많은 로드 스마를 가기보다 1인샵을 원햇던 시절이 있엇음.


후기도 찾아보기도 햇지만 가라 후기 느낌도 강햇고 어디가 괜찮은지 몰라 텅장이엿지만 꾸준히 이곳저곳을 탐방해봄


물론 내상도 잇엇고 괜찮은곳도 잇엇지만 이런건 나에게 아무런 해당이 안되엇음 그녀를 만나기전까지...


1인샵이엿는데 나이는 20대 초 였음 통통하니 귀여운 애엿고 그시절 나랑 비슷한 또래엿음.


더 놀라운건 내가 살던 오피스텔에 다른층에서 일하고잇엇다는것. 그래서 더욱 걔를 많이 보러간것같음 가까워서?


1인샵도 오일도 쓰기에 스마처럼 좋게 받는데 몇번의 만남이 지낫을까 서서히 친해졋을 무렵 쇼파에서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그녀의 손톱에서 이상한걸 보게됨. 손톱에 모기를 놓고 네일을 한것이엿음... 그 이후로 다신안보게됐음.


저손으로 내 소중이와 온몸을 스쳣을 생각을하니... 참... 이야기도 나누어봣을때 정신도 좋아보이진 않앗음...


많은 시간이 지낫지만 수많은 달림속에서 가장 충격적인엿던... (그래도 물은 잘빼주엇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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