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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1살때 대전에서 첫경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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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때 친구가 군대를 갈 때였다. 논산휴게소를 가기 전 대전역 앞에서 여관방을 빌려 몇 녀석이서 잠을 자려 했다. 

술을 마시고 두 녀석이서 서서히 길을 나섰다. 두 녀석은 아다라시를 여기서 깰 수 없다며 한사코 여관방을 지키기로 했고, 군대 가는 녀석이 아닌 둘이서 길을 나섰다.

여관방을 돌아돌아 홍등가에 이러렀다. 불러보니 아가씨당 만오천원이면 된다고 했다

한 아가씨를 잡고 나도 한 아가씨와 방에 들어갔다. 옷을 벗고 거사를 치루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 태평양에서 노젖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가씨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리곤 발사.

일을 끝내고 아가씨가 물었다. 처음이야? 응 그래.

팁으로 만원을 주고 나왔다. 이렇게 끝난 나의 아다라시였다.

군대 보초서면서 엄청나게 울어낸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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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천사장경철님의 댓글

난 대학교 1학년때 고 2 이쁘고 귀엽던 아이와 연애를 하고  첫 아다를 깼지 지금 생각해도 가슴설레이내 뽀얀속살 이쁘고 귀여운 얼굴 부드러운 피부, 아다 평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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