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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이트에서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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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 시절 ...


회사 동료 (거의 후배들) 5명이서 나이트를 갔다

범일동 .. 지금은 없어진 듯 .. 아 위치를 옮겼다

거기 나이대가 여자들이 평균 40대 이상

우리 나이 평균은 30대 ㅋㅋㅋ

부킹만 하면 갈 생각을 안하고 맥주만 축 냈다

하도 열받아 부킹 올때 마다 너희는 맥주 공짜니 들고 오라했다

어찌 어찌 우리 5명 중 2명이 부킹이 되었는데
그 당시 우리의 룰은 부킹한 사람은 먼저 나가는거였다

그 길로 노래방 잠시 찍고 더 친해진후 바로 모텔로 직진 ..


와 .. 내 파트너는 옷 벗으니 가슴살보다 뱃살이 더 튀어 나왔다 ..

불끄고 거사 치르니 뭐 기분은 똑같았다지만 ..

오늘의 교훈 .. 코르셋을 재확인하자 ..


담 부턴 꼭 먼저 확인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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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리스리스님의 댓글의 댓글

@ 셀럽OK
ㅋㅋ 그래도 거기가 돈안들고 성공률 높고 나름 괜찮았던거 같은데요. 물론 비위가 좋다면 ㅋㅋ

리스리스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첨갔을때 근처 시장 아지매들 단체모임온줄 알았죠ㅋㅋ전 갑질해도 되고 나름재밌던데...친구는 토할거 같다고 ㅋ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리스리스
사실 비린내(?)같은 냄새 나는 아줌마들 있었지요 ㅋ
좀 씻고는 오시지 ㅋ
비위도 좋으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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