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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완월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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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완월동  정확하게 13년전


아미동 지하방 자취할떄 21살 오락실 알바할때..같이 일하던 형이랑 완월동을 갔는데


그때당시 너무 화려하고 너무나도이쁜누나들이 있었다


손들들면서 포주 이모들이 오라고오라고 손잡고 옷잡고 하던시절


한바퀴돌고나서 너무 이쁜 여자발견 방안내받고 결제하고 씻고누웠다


뽀뽀해주면서 애무 해주고 바로 콘돔끼고 플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1주일에 2번씩 찾아가다가  4번째 볼때 연락처알려주던 그 누나 창원산다는데 ㅈㄴ이쁜누나.


5번째부턴 노콘질싸 그냥 해주고 딮하게 키스도 받아주던 누나....한 10번 봤나..


연락하다가 밖에서 한번 처음봤는데 그게 마지막이였다..그이후 완월동을 아무리가도 출근하지않고 연락처도 사라진 그녀 다시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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