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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오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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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가보고 싶어서 가봤음

당시 +2짜리 매니저였는데

강아지상에 엄청 말투가 배운여자 같았음

나긋나긋하고 암튼 힐링되는 말투였다

씻고 나와서 먼저 공격햇다

역립을 꽤 오래햇던게 생각이 난다

밑에 과일향같은게 나던데 맛있게 후루룹짭짭햇었다

뭔가 바른거 같던데..

다 하고 몇일잇다가 보고싶어서 또 예약을 할려고했는데

그만둿다해서 울뻔했음 ㅜ

오피 처음갔다가 이상형 만낫던거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런 스타일의 여자가 이상형이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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