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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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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6~7년전?

가족들끼리 동남아 여행갔다가 마사지에 맛들려서 한국 타이샵을 처음갔는데

그때는 핸드3이고 뭐고 모를때라 왜 계속 툭툭 치노 했던 기억이 납니다.

로드샵 2군데가 건물하나 끼고 붙어있어서 전화예약없이 그냥 방문했더랬죠

지금은 한 곳은 아로마 업소로 바꼈고 한 곳은 타이, 스웨디시 이거저거 하는거같은데

안간지 몇년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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