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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방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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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때 고참들손에 이끌려


춘천에있는방석집을 갔었다...


여성분들이입장하시는데 


나만빼고다른애는다괜차나...


짬찌막내라서 허벅지가 내허리만힐 여자가


바지를벗기는데 필사적으로 막았다가


고참이 "야..시발 놀러와서 분위기흐릴래?"


하길래 "아니 기록관님 죽을때죽더라도 이건아니지말입니다.!!"라고 반항하였으나 바로 뺨두대맞고 바지를내렸다...


동생놈이 서지않은것이 천만다행이었지만


그트라우마로 한 1년발기가안됫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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