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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응꼬 아다 깨준 스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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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동에 있는 모업소 유명매를보기위해갔었다

하지만 그 매는 역시 예약이 힘들었었고

추천해주는 매로 보게되었다

방에는 sm기구들이 걸려있었고(진짜구하기힘든것도)

매니저가들어오기전 뭔가잘못됬다생각했었다

가만히 몸을 맡겼고 ㅅㅇ을하는중 방심하는사이

정말자연스럽게 내 응꼬로 손가락이들어왔다

내가 당황스러워하니 오빠 혹시 아다야?  라고했다

똥나올거같은 이상한느낌인데 뭔가 좋았다 

근데 재방은안했다 매니저가 못생겨서...

내응꼬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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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밀애소년코난님의 댓글

저랑 비슷한경험이...ㄷㄷㄷㄷㄷ
ㅅㅇㅎㄱ 잘한다는 매님이였는데
응꼬에 손가락 넣드라구요....................................ㅠ
약팔이도 아니고 "오빠 기분좋을꺼야" 이럼서
저도 글쓴이님 처럼 뭔가 나올거같아서 "그만요!!!!"
매님도 나이가 있고 좀 아니여서 재방안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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