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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8~9년 전 상남동 타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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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마사지란 걸 받으러

친구랑 갔던 타이샵(이름은 기억이...)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왤케 긴장이 되던지.

두근두근 기다리는데 

문을 열고 들어온 그녀 너무 이뻤다

나이는 스무 살에 몸매도 얼굴도 끝내주는데

성격도 너무 좋았던 기억이ㅎ

황홀한 서비스를 마치고

시간이 초과되었는데 더 있다가 가란 그녀

전번 교환하고 1년 동안 

밖에서 만나 재밌게 놀았는데

그때 타이가 너무 그리운 지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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